남아공 경마장서 펼쳐진 ‘K-경마, 컬처’…마사회 해외시장 공략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가 지난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그레이빌경마장에서 ‘KRA컵(Korea Racing Authority Cup)’ 경주와 함께 한국문화를 알리는 ‘올씽스코리안(All Things Korean)’ 행사를 열었다. 남아공 레이스코스트터프클럽(R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 공휴경마 연다…서울·부경 무료 입장Next: KBO ‘황당 촌극’→LG 亞쿼터 교체 ‘무산’, 사과는 했는데…LG·울산·오카다 플랜 다 꼬였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