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만회하고 싶었다”…‘건창모’ 7이닝 무실점·9승, NC 5강 추격 불씨 살렸다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꼭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건창모(건강한 구창모)’는 역시 강했다. 폭염 속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마운드에 선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가 호투를 뽐내며 선두 KT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갈 길 바쁜 NC에게 무엇보다 반가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레이크 없는 여자 U-17 대표팀, 필리핀 3-0 잡고 8강 진출Next: 아빠들의 드림카 GV80, 드디어 하이브리드 품었다…가족 여행 최적화된 2.5 터보 하이브리드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