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2년… 1심보다 형량 두 배 늘어

    ‘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2년… 1심보다 형량 두 배 늘어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음주운전과 증거은닉 교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더욱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승원에 대한 항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