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쌓은 ‘다관왕 후보’ 서교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선두로 출발 “비타민, 물 꼭 챙겨먹어요”

    ‘경험’ 쌓은 ‘다관왕 후보’ 서교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선두로 출발 “비타민, 물 꼭 챙겨먹어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출발이 좋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타이틀 독식을 노리는 ‘신인왕’ 서교림(20·삼천리)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서교림은 13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개막한 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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