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황당 촌극’→LG 亞쿼터 교체 ‘무산’, 사과는 했는데…LG·울산·오카다 플랜 다 꼬였다 [SS포커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 구단 사이에 이적 합의가 이뤄졌다. 그러나 ‘이적 무산’이다. 문제가 두 팀이 아닌 다른 쪽에서 발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규정에 대한 유권 해석에서 실수를 범한 탓이다. ‘촌극’이 아닐 수 없다. LG와 울산 웨일즈, 이적 당사자 오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아공 경마장서 펼쳐진 ‘K-경마, 컬처’…마사회 해외시장 공략Next: 라스베이거스 전설 ‘치펜데일’, 7년 만의 컴백으로 서울 성수동에서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