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 시절이라면 누구나 친일할 수밖에 없었을까. 서울대 의대 출신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원장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논란 뒤 번진 ‘친일 불가피론’을 반박했다. 이 원장은 같은 일제강점기를 산 의사 김필순·박서양·이태준의 삶을 소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주기행’ 이정은→공효진, 가장 완벽한 가족 복수극 [SS종합]Next: 키움 ‘핵심’ 떠오른 ‘05년생 젊은 피’→전준표·권혁빈, 마운드-내야 든든해졌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