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

    그 시절 누구나 친일했다?…하영 증조부 논란에 전문의 이주혁, 독립운동 의사들로 반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 시절이라면 누구나 친일할 수밖에 없었을까. 서울대 의대 출신 성형외과 전문의 이주혁 원장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논란 뒤 번진 ‘친일 불가피론’을 반박했다. 이 원장은 같은 일제강점기를 산 의사 김필순·박서양·이태준의 삶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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