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토시, 계약 ‘4일 후’ 등록…LG도 애초에 ‘불가’ 알았다면, 상황 또 몰라 [SS포커스]

    삼성 사토시, 계약 ‘4일 후’ 등록…LG도 애초에 ‘불가’ 알았다면, 상황 또 몰라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당혹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행정 착오로 선수 이적이 불발됐다. 결과적으로 ‘처음부터 제대로 답을 했어야’했다. 삼성 미야모리 사토시(28) 케이스를 보면 그렇다. LG와 울산 웨일즈, 오카다 아키타케가 얽혔다. 상황은 이렇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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