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밖 논란’ 교체 규정 몰랐던 심판진, AFC 징계윤리위원회 회부…강원 구제 방안 나올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교체 규정을 몰라 경기를 방해한 심판진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징계윤리위원회에 회부된다. 축구계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AFC는 14일 징계윤리위원회를 열고, 지난 11일 강릉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에서 발생한 논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트로를 오늘의 감성으로 번역하는 보컬리스트…한성일, 다정한 하루로 돌아왔다Next: ㈜LG, 2분기 영업익 5330억…LG전자·이노텍 실적 회복 ‘견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