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 15일 별세…KBO장 치른다

    ‘전설의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 15일 별세…KBO장 치른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전설의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향년 83세)이 15일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 프로야구 출범 전 1963~1981년 19년 동안 일본 프로야구에서 선수로 뛰었다. 1975년엔 타율 0.319로 퍼시픽리그 수위타자상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했다. 한국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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