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결론 나왔다…민족문제연구소 “명백한 친일 행위”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에 대해 민족문제연구소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안상호의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고 확인하면서도, 그 책임을 후손인 하영에게 전가하는 ‘연좌제식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위 잡는 랜더스 등장이요! ‘역전 투런포’ 김재환 잠실서 터졌다…‘1:0→2:2→4:2→5:2→5:3’ SSG, LG 제압 [SS잠실in]Next: “오히려 파격적”… 카리나, 수수한 스타일링에 팬들 반응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