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결론 나왔다…민족문제연구소 “명백한 친일 행위”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결론 나왔다…민족문제연구소 “명백한 친일 행위”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에 대해 민족문제연구소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안상호의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고 확인하면서도, 그 책임을 후손인 하영에게 전가하는 ‘연좌제식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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