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팬들 광복절 성명 ‘친일은 단죄·연좌제는 반대’…성급한 낙인보다 행동 봐달라

    하영 팬들 광복절 성명 ‘친일은 단죄·연좌제는 반대’…성급한 낙인보다 행동 봐달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팬들이 제81주년 광복절에 성명문을 공개했다.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은 엄정히 평가하되, 그 책임을 후손에게 전가하지 말고 하영이 앞으로 보여줄 행동을 지켜봐 달라는 내용이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복절 맞아 배우 하영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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