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팬들 광복절 성명 ‘친일은 단죄·연좌제는 반대’…성급한 낙인보다 행동 봐달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팬들이 제81주년 광복절에 성명문을 공개했다.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은 엄정히 평가하되, 그 책임을 후손에게 전가하지 말고 하영이 앞으로 보여줄 행동을 지켜봐 달라는 내용이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복절 맞아 배우 하영의 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리그서 열리는 ‘텍사스 카우보이 대결’? 오스틴 vs 페덱…‘잠실오씨’의 기대감 [SS시선집중]Next: “1분 만에 매진” MC몽, 4년 만에 콘서트서 결국 눈물…“숨지 않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