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역사 지킴이’ 송혜교, 15년째 독립운동가 알리기…이번 광복절엔 ‘박자혜’

    현실판 ‘역사 지킴이’ 송혜교, 15년째 독립운동가 알리기…이번 광복절엔 ‘박자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제81주년 광복절에도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는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여성독립운동가 박자혜의 삶을 국내외에 소개했다. 서 교수는 15일 송혜교와 의기투합해 제작한 ‘만세운동을 이끈 간호사, 박자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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