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역사 지킴이’ 송혜교, 15년째 독립운동가 알리기…이번 광복절엔 ‘박자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제81주년 광복절에도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는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에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여성독립운동가 박자혜의 삶을 국내외에 소개했다. 서 교수는 15일 송혜교와 의기투합해 제작한 ‘만세운동을 이끈 간호사, 박자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굴 반쪽 됐네” 송혜교, 몰라보게 날렵해진 미모…브이라인 ‘깜짝Next: KBO리그서 열리는 ‘텍사스 카우보이 대결’? 오스틴 vs 페덱…‘잠실오씨’의 기대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