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증손자가 본 하영 논란…조상은 못 골라도 이후 발걸음이 ‘선대 과오보다 중요’

    백범 증손자가 본 하영 논란…조상은 못 골라도 이후 발걸음이 ‘선대 과오보다 중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입을 열었다. 선대의 행적은 후손이 선택할 수 없지만, 그 사실을 안 뒤 어떤 행동을 하느냐는 본인의 몫이라고 짚었다. 김 의원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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