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증손자가 본 하영 논란…조상은 못 골라도 이후 발걸음이 ‘선대 과오보다 중요’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입을 열었다. 선대의 행적은 후손이 선택할 수 없지만, 그 사실을 안 뒤 어떤 행동을 하느냐는 본인의 몫이라고 짚었다. 김 의원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다…스포츠윤리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Next: ‘전설의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 15일 별세…KBO장 치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