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괴’ 하영, 광복절에도 여전히 친일파 논란…차기작도 日 리메이크

    ‘파파괴’ 하영, 광복절에도 여전히 친일파 논란…차기작도 日 리메이크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영을 둘러싼 가족사 논란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이후에도 가족사를 둘러싼 각종 기록과 의혹이 잇따라 확산되면서 오히려 논란의 불씨가 커지는 모양새다. 특히 제81주년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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