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롤’ 맡은 이강인, AT마드리드 선발 데뷔… 현지 매체는 “다르다는 걸 느꼈다”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대 마르세유 간의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36분이라는 짧은 출전시간에도 날카로운 패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혜교, 서경덕 교수와 ‘만세운동 간호사’ 박자혜 알린다Next: “악질이네” 백종원, ‘대패삼겹 원조’ 논란…창업자 등장에 네티즌 ‘분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