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한남·단국, 나란히 ‘첫 승’으로 출발[1,2학년 대학축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디펜딩 챔피언’ 한남대와 단국대가 첫날 나란히 첫 승을 신고했다. 단국대는 14일 합천군민체육공원 1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예선 1일차 경기에서 숭실대를 2-1로 꺾었다. 단국대는 전반 42분 허찬회의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업 실패 후 배달 기사된 ‘전소민 동생’ 전욱민, “조용히 살라는 이야기도 많은데…”Next: “남편 있는데 번호 따임?”…김지민, 김준호와 식사 중 ‘헌팅 밈’ 콩트로 폭소 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