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이네” 백종원, ‘대패삼겹 원조’ 논란…창업자 등장에 네티즌 ‘분노’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대패삼겹살 원조’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법원이 백 대표를 최초 개발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데 이어, 백 대표보다 10년 앞서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는 창업자의 증언까지 등장했다. 지난 14일 김재환 PD의 유튜브 채널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리즈만 롤’ 맡은 이강인, AT마드리드 선발 데뷔… 현지 매체는 “다르다는 걸 느꼈다”Next: “대체 무슨 일?” 황정음, 새까맣게 탄 민낯 충격…팬들도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