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후 배달 기사된 ‘전소민 동생’ 전욱민, “조용히 살라는 이야기도 많은데…”

    사업 실패 후 배달 기사된 ‘전소민 동생’ 전욱민,  “조용히 살라는 이야기도 많은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전소민의 남동생이자 피트니스 모델 겸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전욱민이 사업 실패 후 배달 기사로 일하고 있는 솔직한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전욱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왕년 타령하는 사람을 싫어했다. 내 나이 곧 마흔 꼰대 영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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