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후 배달 기사된 ‘전소민 동생’ 전욱민, “조용히 살라는 이야기도 많은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전소민의 남동생이자 피트니스 모델 겸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전욱민이 사업 실패 후 배달 기사로 일하고 있는 솔직한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전욱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왕년 타령하는 사람을 싫어했다. 내 나이 곧 마흔 꼰대 영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박연준(전 스포츠서울 기자)씨 외조모상Next: ‘디펜딩 챔피언’ 한남·단국, 나란히 ‘첫 승’으로 출발[1,2학년 대학축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