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토닥토닥 받으며 수상…아들 언급에 울컥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AE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 비난…항행 자유 보장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