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토닥토닥 받으며 수상…아들 언급에 울컥

    김민희, ♥︎홍상수 토닥토닥 받으며 수상…아들 언급에 울컥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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