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고군분투에도…17세 女배구, 튀르키예에 져 세계선수권 4강행 실패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슴에 태극기 단 박보검, 션과 함께 달린 ‘815 광복절 RUN’Next: 이것이 축제다! 2026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원주시이야기(16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