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고군분투에도…17세 女배구, 튀르키예에 져 세계선수권 4강행 실패

    ‘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고군분투에도…17세 女배구, 튀르키예에 져 세계선수권 4강행 실패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