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배정남·마르코 사건 다시 꺼낸 황현민, 추가 입장 밝히며 “거짓 없다” 주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잼(ZAM)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17년 전 배우 배정남과 방송인 마르코를 둘러싼 폭행 사건을 다시 폭로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황현민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화제가 된 폭로 글에 대한 추가 입장을 게재했다. 그는 과거 사건을 다시 꺼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가격에 이러면 안 되는데…?” –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 E-테크 에스프리 알핀[SS 시승기]Next: 혁오, 6년 만 신곡 냈는데…MV 안도 사쿠라 출연 두고 갑론을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