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우승 7년 뒤에도 진도 사랑…송가인, 고향 홍보 본격화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진도의 딸’ 송가인이 다시 고향의 얼굴이 됐다. 진도 관광과 문화예술, 농수산물을 알리고 오는 9월에는 명량대첩축제 무대에 오른다. 전남 진도군은 18일 송가인을 진도군 홍보모델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앞으로 진도의 매력과 특산물을 알리는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프 치러 갔다가 오마카세 먹고 별밤 공연까지 ‘올인원’…2박3일 꽉 채운 ‘더 커뮤니티 A’Next: 장도연, 허경환 ‘토킹 18금’ 시절 회상 “연예인 같아서 못 친해질 줄 알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