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은퇴해라” 하영에게 튄 불똥…증조부 친일행적 ‘까도까도 계속 나온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와 관련한 친일 기록이 추가로 공개되자 비판의 화살이 하영에게까지 향하고 있다. 일요신문은 18일 일제강점기 일본어 종합잡지 ‘조선공론’이 1913년 9월 발행한 제1권 제6호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안상호는 잡지의 ‘일선동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롱드립’ 허경환, KBS 공채 개그맨 합격 비결 고백… “껍데기로 붙었다”Next: 장도연·허경환, “우릴 키워준 아버지 신동엽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