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은퇴해라” 하영에게 튄 불똥…증조부 친일행적 ‘까도까도 계속 나온다’

    “그냥 은퇴해라” 하영에게 튄 불똥…증조부 친일행적 ‘까도까도 계속 나온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와 관련한 친일 기록이 추가로 공개되자 비판의 화살이 하영에게까지 향하고 있다. 일요신문은 18일 일제강점기 일본어 종합잡지 ‘조선공론’이 1913년 9월 발행한 제1권 제6호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안상호는 잡지의 ‘일선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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