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이라고?” 성대결절로 사라졌던 디바…50세에 확 어려진 얼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김현정이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빗길 고속도로에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공개했다. 김현정은 18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 토요일 장성 공연을 가던 도중 사고가 날 뻔했다”며 이동 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혁오, 6년 만 신곡 냈는데…MV 안도 사쿠라 출연 두고 갑론을박Next: 골프 치러 갔다가 오마카세 먹고 별밤 공연까지 ‘올인원’…2박3일 꽉 채운 ‘더 커뮤니티 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