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허경환 ‘토킹 18금’ 시절 회상 “연예인 같아서 못 친해질 줄 알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맨 허경환과 장도연이 데뷔 전 일반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시절의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호스트 장도연과 과거 신인 시절의 추억을 나눴다. 이날 허경환은 데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트롯’ 우승 7년 뒤에도 진도 사랑…송가인, 고향 홍보 본격화Next: 이채민, 190cm 비율에 다부진 피지컬까지 ‘반칙’…“채민이랑 등산 갈 사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