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유통업계가 대형 오프라인 공간의 강점을 살려 백화점 매장을 인기 콘텐츠 중심의 체험형 놀이터로 변모시키고 있다.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오는 23일까지 사흘간 ‘포켓몬태그스타 썸머 퍼스트 챌린지’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아케이드 게임 ‘포켓몬태그스타’ 2탄 출시를 기념해 단독 마련된 공간이다.행사장에는 총 13대의 전용 게임기가 구비돼 대규모 체감형 공간이 조성된다. 시선이 집중되는 점은 숙련도와 연령대를 고려한 운영 방식이다. 일반 플레이존 10대와 13세 이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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