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하루 전까지 근무했어” 정지선 셰프, 요리계 남녀 차별 고백

    “출산 하루 전까지 근무했어” 정지선 셰프, 요리계 남녀 차별 고백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정지선 셰프가 출산 하루 전까지 근무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과거 요리계에서 겪었던 남녀 차별을 언급했다. 19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40대 미혼남 벌벌 떨게한 유부녀 셰프들의 마라 맛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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