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하루 전까지 근무했어” 정지선 셰프, 요리계 남녀 차별 고백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정지선 셰프가 출산 하루 전까지 근무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과거 요리계에서 겪었던 남녀 차별을 언급했다. 19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40대 미혼남 벌벌 떨게한 유부녀 셰프들의 마라 맛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이런 매력까지?”…민소매로 뽐낸 반전 오빠미Next: 키움 유니폼 입고 스윙이라니! 걸그룹 UDTT, 21일 고척 KIA전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