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X’ 이진형 “이미지 세탁 아니다…재밌는 게임이 목표”[SS인터뷰]

    ‘피의게임X’ 이진형 “이미지 세탁 아니다…재밌는 게임이 목표”[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에서 이진형이 원한 것은 이미지 회복보다 게임 그 자체였다. 더 오래 살아남고, 더 복잡한 판을 흔들고, 무엇보다 시청자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플레이를 만드는 것. 이진형이 다시 ‘피의 게임’의 판에 선 이유다. 이진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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