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첫해 득점·공격 포인트 1위 질주…‘플레이 메이커’로 종횡무진, 수원FC 상승세 이끄는 ‘왼발 스페셜리스트’ 프리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K리그2(2부) 수원FC가 오름세를 타는 데 프리조의 존재를 빼놓을 수 없다. 프리조는 올시즌 처음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입성했다. 동계 전지훈련 때 돋보인 그는 개막전부터 2골1도움으로 훨훨 날았다. 박건하 감독은 프리조의 장점을 살리기 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 찢고 최산 흉내…日 유튜버, 결국 사과 “인종차별, 유머로 풀어낸 것”Next: 선수단·코치·유소년 교류 본격화…서울 삼성, 日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와 자매결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