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기구가 곧 ‘근력측정장비’로… 앨리스프로, 웨이트 기구의 디지털 전환 이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헬스장에서 회원의 근력을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별도의 측정장비가 필요하다는 기존의 상식을 깨는 기술이 등장했다. ㈜앨리스프로(대표 박종욱)는 기존 웨이트 기구에 간단히 장착해 운동기구 자체를 정밀 근력측정장비이자 디지털 웨이트 장비로 전환하는 스마트 애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동화 대신 내연기관 퍼포먼스”…애스턴마틴, 727마력 품은 ‘S-Range’ 3종 공개 [SS현장]Next: ‘부상 우려’ 완전히 날린 ‘여제’ 안세영,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AG 金 ‘청신호’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