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 살아온 엘리자벳” 린아, 10년 만의 새 얼굴이 만든 싱크로율 [SS인터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린아(본명 이지연·42세)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 새로운 황후로 떠올랐다. 타 작품 오디션의 고배 끝에 운명처럼 찾아온 작품 ‘엘리자벳’은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배우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린아는 24일 서울 강남구 빌딩 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튜이드 세아-서연 ‘발랄한 무대’Next: “커피 사고 50% 적립”…Npay·매머드커피, ‘Npay 커넥트’ 프로모션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