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 살아온 엘리자벳” 린아, 10년 만의 새 얼굴이 만든 싱크로율 [SS인터뷰]

    “무덤에서 살아온 엘리자벳” 린아, 10년 만의 새 얼굴이 만든 싱크로율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린아(본명 이지연·42세)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 새로운 황후로 떠올랐다. 타 작품 오디션의 고배 끝에 운명처럼 찾아온 작품 ‘엘리자벳’은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배우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린아는 24일 서울 강남구 빌딩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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