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12승’ 출신 LG 승부수, 韓 무대 첫 ‘90구 이상 QS’…서서히 빌드업 끝나간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 112승 출신의 LG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시즌 네 번째 등판 만에 90구를 돌파했다. 한국 무대 첫 ‘90구 이상’ 퀄리티스타트(QS)를 적었다. 서서히 빌드업이 끝나간다. LG에 큰 힘이다.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 연속 K뷰티 트렌드 선보인다…한국콜마, ‘2026 서울뷰티위크’ 참가Next: 삼성 ‘갤럭시 버즈4 프로’, EISA 최고 제품 선정…버즈 최초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