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김도영’ 타이→이제 ‘99이승엽’ 소환…8년 만에 ‘토종 40홈런’은 덤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년 기록한 홈런수와 같아졌다. 38개다. 개인 첫 40홈런이 보인다. 8년 만에 국내 선수 40홈런도 된다. 무엇보다 ‘최연소 기록’도 정조준한다. 최근 기세만 보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 방망이가 뜨겁다.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리브영, 산리오캐릭터즈와 한국 도시 담는다…협업 규모 역대 최대Next: 눈 찢고 최산 흉내…日 유튜버, 결국 사과 “인종차별, 유머로 풀어낸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