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거라 말해줘요, ‘동점 투런→3안타 4타점’ 데이비슨 “얼마 남지 않은 시즌…최대한 오래 감 유지하고 싶다” [SS시선집중]

    살아나는 거라 말해줘요, ‘동점 투런→3안타 4타점’ 데이비슨 “얼마 남지 않은 시즌…최대한 오래 감 유지하고 싶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았는데….” 한동안 잠잠했던 방망이가 결정적인 순간 매섭게 돌았다. 동점 투런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경기 막판 1사 만루에서는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극적인 역전승의 발판을 놨다. 키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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