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숨 돌렸다→주전 포수 손성빈 큰 부상 피했다 “관리하며 출전 가능 상태” [SS메디컬체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갈길 바쁜 롯데가 한숨 돌렸다. 주전 포수 손성빈(24)이 큰 부상을 피했다. 불안정성은 있지만, 관리하면서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 관계자는 24일 “손성빈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검진 결과 오른손 세 번째 손가락(중지) 힘줄을 감싸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꽃에 파묻힌 남자’ 김수현, 복귀 현장 인증샷 ‘활짝 핀 미소’ [★SNS]Next: 잔나비, 亞 투어 성료…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기부까지 동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