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마음도 휘리릭’ 집념의 회오리 감자! 롯데 손성빈, 7월 씬-스틸러상 수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 포수 손성빈(24)의 ‘회오리 감자’가 7월 씬-스틸러상을 차지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손성빈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달 후보엔 대기록의 순간부터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효 친동생에 이하늬까지”…‘하이브 새 걸그룹’ 튜이드, 드디어 데뷔했다 [SS현장 종합]Next: “무덤에서 살아온 엘리자벳” 린아, 10년 만의 새 얼굴이 만든 싱크로율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