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우려’ 완전히 날린 ‘여제’ 안세영,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AG 金 ‘청신호’ [SS포커스]

    ‘부상 우려’ 완전히 날린 ‘여제’ 안세영,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AG 金 ‘청신호’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상으로 한 달 정도 쉬었다. 치료와 재활에 집중했고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섰다.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완전히 날렸다. 특유의 단단한 플레이로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정상에 섰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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