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시장은 이란을 둘러싼 미국의 추가 경제 제재와 엔비디아 실적, 미국 물가 지표 등 이번 주 예정된 주요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오전 9시45분 기준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77포인트(0.27%) 내린 7653.6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164.51포인트(0.63%) 떨어진 2만6015.94에 거래됐다.반면 다우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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