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최후 생존자 ‘라이트’ 김선재, 희망 이어간다…‘호석’ 최호석 꺾고 승자전 결승行 [SS잠실in]

    BNK 최후 생존자 ‘라이트’ 김선재, 희망 이어간다…‘호석’ 최호석 꺾고 승자전 결승行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BNK 피어엑스의 유일한 생존자 ‘라이트’ 김선재(24)가 팀의 희망을 이어갔다. 난전 ‘호석’ 최호석(T1·22)을 꺾었다. 김선재는 24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그(FSL) 서머 파이널 스테이지 승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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