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최후 생존자 ‘라이트’ 김선재, 희망 이어간다…‘호석’ 최호석 꺾고 승자전 결승行 [SS잠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BNK 피어엑스의 유일한 생존자 ‘라이트’ 김선재(24)가 팀의 희망을 이어갔다. 난전 ‘호석’ 최호석(T1·22)을 꺾었다. 김선재는 24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온라인 슈퍼챔피언스리그(FSL) 서머 파이널 스테이지 승자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존박, 넬 김종완과 완성한 늦여름 감성…9월 콘서트 ‘BREAK!’ 기대감 UPNext: ‘총 5500만원’ 대한장애인체육회-대한적십자사, 장애인스포츠 꿈나무 장학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