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양조장의 가치 인정…교촌 발효공방1991, 대한민국 명소 선정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미식·문화 2개 부문 명소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여행 전문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재인, 16년 만에 밝힌 ‘슈스케2’ 편집 논란 “김윤아 모른다고 한 적 없다”Next: 서대문구 인왕시장, 골목형시장 넘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