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돌아오게? 나야, ‘KIA 좌완 필승조’ 곽도규! “이의리까지 가는 길에 여러 옵션 생긴다” [SS시선집중] 5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후반에 있고 없고 차이가 있으니까…” 의도한 건 아니지만, 때마침이다. 최근 KIA가 통한의 ‘고척 역전패’로 흔들리는 가운데 ‘좌완 필승조’ 곽도규(22)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이범호(45) 감독도 “(이)의리까지는 길에 옵션이 여러 개 생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케찹의 변신…오뚜기, 아이앱 스튜디오와 협업 굿즈 출시Next: “정수기 해지 전쟁” 끝난다…필립스 ‘파워드 프로’, 이삿짐에 실려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