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 마이너 강등 피하지 못한 송성문, BUT 끝은 아니다? 美 “10월 PS 앞두고 복귀 가능성 有”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일단 기다려봐요 SONG.’ 최근 제한된 출전 기회 속에서도 빅리그에 머문 송성문(30·샌디에이고)이 결국 트리플A행을 면치 못했다. 벤치의 선택은 한 차례 방출 아픔을 겪은 뒤 다시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절정의 타격감을 뽐낸 외야수 더스틴 해리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빛 잃었던 ‘문보물’, 다시 ‘광’ 나기 시작한다…‘위기의 LG’ 구할 메가트윈스포 ‘꿈틀’ [SS포커스]Next: 김선영·허도경 ‘SK텔레콤 어댑티드 오픈’ 정상등극, 김홍택 이세희 등 스타들도 ‘마음 모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