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 마이너 강등 피하지 못한 송성문, BUT 끝은 아니다? 美 “10월 PS 앞두고 복귀 가능성 有” [SS시선집중]

    ‘잠시만 안녕’ 마이너 강등 피하지 못한 송성문, BUT 끝은 아니다? 美 “10월 PS 앞두고 복귀 가능성 有”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일단 기다려봐요 SONG.’ 최근 제한된 출전 기회 속에서도 빅리그에 머문 송성문(30·샌디에이고)이 결국 트리플A행을 면치 못했다. 벤치의 선택은 한 차례 방출 아픔을 겪은 뒤 다시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절정의 타격감을 뽐낸 외야수 더스틴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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