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위원 40% 이상 구성

    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위원 40% 이상 구성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K리그 심판 경기운영능력 분석 및 평가를 담당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구성을 개편한다. 최초로 비심판 출신 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한다. KFA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구성 개편을 발표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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