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위원 40% 이상 구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K리그 심판 경기운영능력 분석 및 평가를 담당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의 구성을 개편한다. 최초로 비심판 출신 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한다. KFA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구성 개편을 발표했다. 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영·허도경 ‘SK텔레콤 어댑티드 오픈’ 정상등극, 김홍택 이세희 등 스타들도 ‘마음 모아’Next: “희망 봤다” 세계 1위 꺾고 여자복식 31년 ‘한’ 푼 이소희·백하나, AG 金 정조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