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도 막지 못한 ‘배드민턴 여제’의 정상 등극, 안세영 “3년 전보다 더 기분 좋다” [SS시선집중]

    부상도 막지 못한 ‘배드민턴 여제’의 정상 등극, 안세영 “3년 전보다 더 기분 좋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3년 전 우승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더 기분 좋다.”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의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막지 못했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24)이 세계선수권 우승 소감을 밝혔다. 2023년 우승 때보다 지금이 더 기쁘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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