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허도경 ‘SK텔레콤 어댑티드 오픈’ 정상등극, 김홍택 이세희 등 스타들도 ‘마음 모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발달장애 골프선수 김선영이 준우승 아쉬움을 털어냈다. 김선영은 24일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K텔레콤(SKT) 어댑티드 오픈 2026 with SK하이닉스’에서 이븐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을 1년 만에 털어내고 내년 개최될 U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시만 안녕’ 마이너 강등 피하지 못한 송성문, BUT 끝은 아니다? 美 “10월 PS 앞두고 복귀 가능성 有” [SS시선집중]Next: 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위원 40% 이상 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