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봤다” 세계 1위 꺾고 여자복식 31년 ‘한’ 푼 이소희·백하나, AG 金 정조준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희망 봤다.” ‘세계 1위’를 꺾고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31년 한을 푼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 생애 첫 세계선수권 우승이 기쁘기만 하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9월 열릴 아시안게임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위원 40% 이상 구성Next: 주니어부터 시니어·장애인까지…골프 산업이 나아갈 상생과 혁신의 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