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해지 전쟁” 끝난다…필립스 ‘파워드 프로’, 이삿짐에 실려 간다

    “정수기 해지 전쟁” 끝난다…필립스 ‘파워드 프로’, 이삿짐에 실려 간다
    [스포츠서울 ㅣ 이승무 기자] 계약 기간이 남은 정수기를 두고 집을 옮겨본 자취생이라면 안다. 해지 상담 전화를 걸기 전부터 이어지는 위약금 계산, 새집에 다시 들일 제품을 고르는 수고까지. 매번 반복되는 이 수순을 아예 건너뛰려는 시도가 정수기 시장에서 실제 상품으로 나왔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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