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올 곧은 나뭇꾼처럼, 오늘도 나는 조용히 나의 길을 간다” 단초(端樵) 심종보(沈鍾輔) 명장[원주시이야기(173)]

    “깊은산속 올 곧은 나뭇꾼처럼, 오늘도 나는 조용히 나의 길을 간다” 단초(端樵) 심종보(沈鍾輔) 명장[원주시이야기(173)]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1층 2전시실에서 열리는 심종보 명장 각양각색(刻陽各色) 展을 준비하는 단초(端樵) 심종보(沈鍾輔) 한국전통각자명장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에 자리한 ‘초은산방’ 작업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명장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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