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올 곧은 나뭇꾼처럼, 오늘도 나는 조용히 나의 길을 간다” 단초(端樵) 심종보(沈鍾輔) 명장[원주시이야기(173)]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1층 2전시실에서 열리는 심종보 명장 각양각색(刻陽各色) 展을 준비하는 단초(端樵) 심종보(沈鍾輔) 한국전통각자명장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에 자리한 ‘초은산방’ 작업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명장은 도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럽 빅리그 보인다’ 설영우, 세르비아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눈앞…이적료는 옵션 포함 89억원 수준Next: 토스뱅크 해외송금 재이용률 54%…호주·캐나다·영국은 60% 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