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도 평이다…‘디 워’, 20년 만에 넷플릭스서 역주행 [SS무비] 2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혹평의 대명사처럼 회자되던 심형래 감독의 ‘디 워(Dragon Wars: D-War)’가 20년 만에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넷플릭스 일부 국가에서 공개된 뒤 각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예상 밖의 역주행을 달리고 있다.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韓 영화 위기에도 영화는 계속돼야…극장・OTT 공존 필요해” [SS현장]Next: [포토]‘들쥐’에 이어 ‘가능한 사랑’까지! 설경구,“또 인사 드립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