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세계선수권 혼성계주 금메달!…산뜻한 스타트→이제 개인전이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이 아시안게임 전초전에서 낭보를 전했다. 혼성계주에서 서창완(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성승민(한국체대)이 당당히 금메달을 따냈다. 서창완-성승민은 25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2026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에서 펜싱-수영-레이저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일무이 보컬’ NCT 해찬, ‘리무진서비스’ 사로잡았다!Next: LG 역사 ‘최초! 최초!’, 트윈스 외인 첫 ‘사이클링 히트’까지…‘잠실오씨’ 없으면 어쩔 뻔했나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